사랑아 사랑아
[스크랩] 소화 잘되는 3분 운동 식생활. 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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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화 잘되는 3분 운동 식생활 소화 장애는 병이 아니라고 생각하고 그냥 넘겨버리면 생활의 불편은 물론 큰 병으로 발전할 수도 있다. 소화기가 약하거나 잘못된 식습관,
자극적인 음식 등 소화를 방해하는 여러 가지 요인들을 찾아 소화에 도움이 되는 올바른 생활법과 간단 동작을 배워보자. ◎ 많은 엄마들, 아기 돌보느라 식습관 나빠진다…
소화가 잘되게 하려면 즐거운 마음으로 식사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하지만 살림하랴, 아이 돌보랴 정신이 없다 보니 대부분의 주부들이 빨리 먹고 치우는 번개 식사를 한다. 그러나 이러한 습관이 급체, 위장병, 변비의 원인이 되므로 천천히 10번 이상 꼭꼭 씹어 먹는 습관을 들인다.
음식은 입 안에 들어가면 삼키기 적당한 크기로 씹혀 침 속의 전분 분해 효소와 섞이고, 음식을 잘게 씹으면 씹을수록 위와 장에서 소화액이 기능하는 면적이 넓어져 소화가 쉬워진다. 밥상머리에서 어른들이 ‘꼭꼭 씹어서 먹어라’라고 하는 데는 다 그만한 이유가 있는 것. 씹는다는 것은 소화 과정 중에서 유일하게 본인이 의식할 수 있는 행위로 입에서 음식을 씹으면 그 자극이 위나 장으로 전달돼 소화 준비를 시작한다. ◎ 물에 말아 먹는 건 금물
밥이 잘 넘어가지 않으면 물이나 국에 밥을 말아 먹는 경우가 종종 있다. 하지만 소화의 첫 단계는 입 안에서 침과 음식물이 섞이면서 하는 치아의 저작 작용이다.
물이나 국에 밥을 말아 먹으면 빠르게 식도를 넘어가기는 하나 소화의 첫 단계인 저작 작용이 생략돼 소화에 장애를 주고, 위 속에 있는 소화액이 물에 희석돼 두 번째 단계인 위에서의 소화 능력도 방해받게 된다. 물에 밥을 말아 먹으면 일시적으로는 밥이 잘 넘어가는 것처럼 느껴지나 실상은 소화를 방해하는 요인으로 작용하는 것.
물 올바르게 마시기 : 일반적으로 1회 150㎖씩 시작해 150~300㎖씩 찬 상태로 빨리 마신다. 그래야 위와 장이 잠에서 깨어나 정상적인 운동을 되찾게 해주기 때문. 위 기능이 나쁠 때는 식사하기 2~3시간 전에 150㎖ 안팎의 물을 마시고, 위 분비 기능이 항진되어 있을 때는 식사하기 1시간~1시간 30분 전에 300㎖ 안팎의 물을 마신다. 그래야 위산이 희석돼 궤양을 예방할 수 있다. ◎ 소화불량의 원인은 식후 바로 운동
식후에는 10분간 편안히 자거나 쉬는 것이 좋다. 바로 활동을 하면 소화를 하느라 내장 기관에 몰려 있는 혈액이 활동을 위해 근육으로 분산되기 때문에 소화가 제대로 안 되고 소화불량에 걸리기 쉽다. 식사 후 20분 정도가 지났다면 가벼운 산책 정도가 적당하다. ◎ 한 번 체한 적 있는 음식은 다음에 먹었을 때도 체하는 원인은?
소화가 잘 안 된다는 것은 비위장이 약해졌다는 것을 의미한다. 소화를 주관하고 영양분을 몸 전체에 공급하는 기능을 하는 곳이 바로 비위장이기 때문. 『동의보감』에 따르면 비위장은 음식으로 인해서 나빠질 수 있지만 어떤 외적 요인, 그중에서도 정신적인 스트레스가 가장 크게 작용한다고 한다. 한 번 체한 적 있는 음식은 다음에 먹어도 체하는 원인은 심리적인 불안감 때문이라고 할 수 있다. 음식에 대한 반응은 개인에 따라 다르므로 본인이 먹어서 불편한 특정 음식이 있다면 먹지 않는 것이 좋다. ◎ 소화가 안 되는 사람들이 먹으면 좋은 식품 3
보리 : 대맥, 모맥이라고도 하는데 『동의보감』에 보면 보리가 허한 속을 보하여 기운을 돋우고 소화기 기능을 조절하며 설사를 다스려 속을 편하게 해준다고 나와 있다. 그러므로 흰쌀밥만 먹지 말고 보리를 섞어 혼합으로 먹는 것이 소화에 도움이 된다. 한의학에서는 보리에 싹이 튼 것을 麥芽(맥아)라고 해서 소화제로 활용했다.
무즙 : 무는 소화를 촉진시키고 위를 튼튼하게 해준다. 속이 메스껍고 트림이 나며 위가 거북할 때 무를 강판에 갈아 그 즙을 마시면 위가 시원해지는 것을 느낄 수 있다. 무에는 소화 효소 외에 식물성 섬유가 있어 장의 노폐물을 청소해주므로 꾸준히 먹으면 대장암도 예방할 수 있다.
귤피차 : 신경성 소화불량을 개선하는 데 좋다. 『동의보감』에 따르면 ‘실현될 수 없는 일을 지나치게 생각하면 비위장 소화기 계통이 약해져 배가 더부룩해지고 식욕이 없어진다’고 한다. 심할 경우 구토와 설사를 하며 상당히 여위게 된다. 이럴 때는 귤껍질로 차를 우려먹으면 효과를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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귤피차 효능 알아볼까요?
이만쯤되면 우리는 새콤달콤한 귤을 먹습니다. 귤을 먹으면 새콤하고 달콤한 맛에 기분이 좋아지고, 왠지 건강해지는 느낌이 듭니다. 그런데 대부분의 우리는 귤 껍질은 버리고 있습니다. 귤 껍질에 우리에게 주는 좋은 효능을 모르고 말입니다. 정말 귤 껍질에 우리 몸을 건강하게 하는 것이 있을까? 의문을 던져도 봅니다. 보통 우리는 귤껍질을 버려왔지만, 예로부터 한약방에서는 중요 약재로 사용했다고 합니다. 그럼 대체 어떤 효능이 있느냐? 라는 의문도 던져보게 됩니다. 그래서 오늘은 귤피차 효능을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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귤피차...
귤피는 귤 껍질의 안에 하얀부분을 제거하고 건조시킨 것을 말합니다. 보통 일반인들은 귤의 속만 먹고 껍질은 버리지만, 한약방에서는 약재료로 사용한다고 하며, 진피라고 불려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잘 건조된 귤피를 달인 것을 귤피차라고 하는데, 귤피의 기본적인 성질이 따뜻하여 따뜻한 성질을 가진 재료와 같이 달여먹게되면 그 효과가 증가한다고 합니다.
귤피차 효능...
대표적인 귤피차 효능은 감기예방과 치료에 효과적입니다. 풍부한 비타민C가 함유되어 있고, 신진대사를 활발하게 만들어 감기 증세에 효과적인 결과를 보입니다. 그리고 열을 낮추는 해열작용을 하며, 가래를 제거하는데 좋습니다. 기관지의 염즘및 천식 등 완화하는데 효과적입니다.
귤피차는 다이어트에도 좋은 효과를 보이고 있습니다. 그래서 다이어트를 하는 여성분들에게 많은 도움이 되며, 피부미용에도 매우 좋습니다. 낮은 칼로리와 풍부한 비타민으로 다이어트와 피부미용에 효과적입니다.
귤피에는 콜레스테롤을 낮추는 성분이 있어서 성인병에 효과적입니다. 고혈압,동맥경화 등 혈관질환을 예방해주고, 뇌졸증및 심장질환이 발생할 확률을 낮춰줍니다. 그리고 하루일과 속에 쌓인 피로를 푸는데도 효과적입니다.
기본적으로 귤피차의 성질은 따뜻하여 원활한 혈액순환을 할 수 있도록 해주며, 장의 운동이 활발하고 소화가 잘 되게하는데 좋습니다. 그리고 위장을 보호하여 위궤양및 만성위염에 탁월한 효과를 보이고 있습니다.
이상 귤피차 효능을 알아보았습니다. 그냥 버려지던 귤껍질..귤피가 우리에게 많은 도움이 되고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현대의 질병 중 심각한 성인병에 탁월함은 중요한듯 합니다. 그리고 무리한 다이어트로 고생하는 분들에게도 좋은 소식이 아닌지 생각듭니다. 날씨가 추운 겨울이 찾아오고 있습니다. 감기를 예방하기 위해서라도 귤을 먹고 남은 껍질은 나 자신과 우리 가족을 위해서 그냥 버리는 일은 다시 생각해봐야 할듯 합니다. 그럼 건강한 하루 되시길 바라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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